'권력' 이란게 국회의원이나 판사처럼 대단한 권력도 있지만
소규모 모임이나, 동아리 회장, 군대, 당근모임 같은 곳에서도 존재함.
다들 살면서 느끼잖아
아무리 작은 모임이어도 그 모임안에서 모임장을 맡으면 목소리 커질수밖에 없고
술자리 모임이어도 권력을 가진 사람이 주도하는대로 장소나 시간 맞춰지고 그런거.
쿠팡도 마찬가지임. 국회의원, 판사처럼 대단한 권력이 아니더라도
관리자나 ps도 일종의 쿠팡내 권력임.
남자들은 남자들 세계에서 서열관계라는걸 초중고시절내내 겪어오고,
군대를 거치면서 대충 익숙해져서
이런 ㅈ밥같은 권력엔 그닥 욕심도 없고 무서워하지도 않음.
근데 여자는 본능적으로 권력이란거에 무지막지하게 약함.
그래서 쿠팡 관리자나 ps같은 ㅈ밥 권력에도 본능적으로 약할수밖에 없음
여자들이 유독 ps달면 어깨뽕올라가서 일반 사원들한테 싸가지없이 하는거 많이 봤을거임.
또 ps나 캡틴들이 계약직 여자 꼬시는게 훨씬 쉽다는 것도 팩트임.
참고로 여자들이 권력에 약하다는건
여자가 그 모임, 단체에 속해있을때 해당되는 말임.
일주일에 한번나오거나, 한달에 7일정도 나오는 단기 여자애는 해당 안됨.
가끔 나오는 단기 여자애는 이딴 ㅈ밥권력은 밖에 남자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란걸 알지.
근데 쿠팡에 속해있는 주4,5일 나오는 단기나 계약직 여자들은
여자의 본능상 권력에 약할수밖에 없음.
넌 그냥 약하잖아
라임 찢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