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세대 사람들한테는 먹을거 나눠먹는게 정 나누는거임
쿠팡 아니더라도 어느 모임에서든 친해지면 아주머니들은 먹을거 서로 갖다주고 나누고 그러잖아
나도 예전에 쿠팡에서 알게된 분한테 가족 주말농장에서 직접 키웠다는 쌈채소 받은 적 있는데
받았을땐 당황스러웠는데 집 가서 고기 구워서 쌈채소랑 진짜 맛있게 먹었음
엄청 신선하고 종류도 다양해서 감사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