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서 집품-포장만 발작하듯 보내는 게 아니라


일단 어제 워터가 존나 많이 뜨는 거 봄. 심지어 쿠줌마가 집품워터 뜨는 것도 봄


워터 애호 쿠제들도 배정에서 오토백 포장 가라면 워터하고 싶다고 해도 일단 포장 보냄


포장 애호 쿠줌들도 배정에서 집품뜨면 일단 집품 줄 스라고 한다고 함 


그런데 또 당장 급하게 워터 포장 모자르면 그 사람들 다시 불러서 줄세우고 다시 개씹지랄인거 알면서 보냄 


좆목은 안해서 팩트체크는 안되지만 체크인 담타 때 들은 얘기들론 워터 쉬는 시간도 없앤다 뭐 출고 매니저인지 누가 바꿔었다 이런 씹소리도 있는데 그건 단기 쿠줌마 무리라서 신뢰도가 떨어지니까 알아 걸러 듣고


일단 어제는 도크에서 배정 받는데 작년에 이정도는 절대 아니었는데 이렇게 워터가 존나 많이 찍히는 거 보고 신기했고 포장도 처음인 듯 어리버리 어디 줄 슬지 모르는 사람들 많았던 거 같고


몇일 전은 워터 줄에 처음인 좆뉴비 몇명도 섞여 있는지 생경하게 돼지 노쪼도 안타까운지 네 워터하실분… 아 저 그 그냥 하세요 하던데 뭐 알아서 해라


관리자들이 직접 배정하는 곳이 아닌 자동으로 워터 랜덤 배정인 센터는확실히 말하면 꿀센은 아님. 그렇게 여태 개폐급 주제에 똥글 싸지르면서 자랑스러워 하던 메가센터인 고쿠가 드디어 꿀빠는 버러지 집합소는 아니게 된거니까  일단 경축. 고집사도 드디어 4회차 워터 했다고 하니 경축!!


 어딜 가나 워터는 다니다 보면 갈 수 밖에 없는 공정이고 그걸 틀어막아주는 게 관리자 직접 배정 센터에선 관리자가 보는 기준 직접 공정 우선순위인데 여태 고쿠의 장점이 관리자들이 좆도 관심 없어서 버러지나 좀 하는 새끼나 구분 없이 집품 포장 진열할 수 있는 게 장점이었지 자동 랜덤 배정이면 이게 존나 단점이 됨. 


근데 고쿠만 다니던 새끼들은 존나 직접 공정도 못해서 다른 센터 간다고 해도, 관리자 공정 배정 센터들 가면 몇일 꿀빨게 해주다가 굼뱅이 낙인 찍혀서 하루팔이 워터 팔이로 버림 받을 게 뻔하긴 하니 존나 고민될 듯


추가로 뇌피셜이긴 하지만 이런 추세면 당분간 무단은 조오오오온나게 늘을 거고 비효율 생기기 시작하면서 센터장이고 매니저고 따지면서 지랄병 발작 한 번하고 6층 집품 장애우들 한 번 갈아 없는 구간도 있을 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