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직전에 pb가 머리 높이까지 쌓이던데 존나 무섭더라
케이지하는 쿠재 한 분이 오늘 운 좋은 거라고 뒤에 적재 가리키면서 저건 완전 노가다라던데 난 이것도 힘든데 허브 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