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요일 오후, 포장이력도 없는데 강제호명으로 포장댕겨옴.
오늘 긴장했으나 유언비어는 유언비어일 뿐
한번 가면 고정이라고 다 개솔이고
팩가능자 메모도 기입 안돼있던데
메자닌 어딘지 보시라고 엑셀 보여줘서 봤음
얘네들 생각보다 허섭함
누락이나 까먹는 일 등등 비일비재하고 공유도 잘안돼
예상보다 체계도 없음
암튼 한번 간 걸로 쫄거없다 팩도 아주머니들처럼
꼼꼼한 사람 좋아해 고객이 물건 받는 첫인상이 포장인데
아무나 화이트리스트에 올리는게 아님
너 나랑 포장층 같이 갔냐
새벽4시 정각되도 퇴근하란 소리없이 지 일하느라 바쁜척 어물쩡 자리지키고있는 빨쪼와 어느새 사라져있는 노쪼 겪게되면 좆같아질꺼야
나 그래서 내가 알아서 나왔음ㅋㅋ - dc App
포장 개꿀인데 여기 애들 바이럴에 낚이지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