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요일 오후, 포장이력도 없는데 강제호명으로 포장댕겨옴.


오늘 긴장했으나 유언비어는 유언비어일 뿐

한번 가면 고정이라고 다 개솔이고

팩가능자 메모도 기입 안돼있던데

메자닌 어딘지 보시라고 엑셀 보여줘서 봤음


얘네들 생각보다 허섭함

누락이나 까먹는 일 등등 비일비재하고 공유도 잘안돼

예상보다 체계도 없음


암튼 한번 간 걸로 쫄거없다 팩도 아주머니들처럼

꼼꼼한 사람 좋아해 고객이 물건 받는 첫인상이 포장인데

아무나 화이트리스트에 올리는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