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내가 19살에 생일도 안 지났어서 받아 주는 곳이 없으니 성수동에 있는 편의점 주말알바를 했음
당연히 개헬 매장 밖까지 줄 서고 지랄나는 곳인데 이 사장이란 아줌마는 비수기에는 돈 아까워서 툭하면 온지 몇 시간도 안 돼서 퇴근시키고 당연히 시급도 최저여서 개좆같았음
난 그래서 쿠팡한테 감사하면서 다니고 있음 이천2 제외 근데 포장하기 싫다고 뻗댄거 생각하니 나도 많이 배불러지긴 했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