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하루만 사원님들 부탁드릴게요 하고

다음날부터 하대시작함

자기보다 한참 나이 많은 사람들한테도 반말에 요만 붙임

이거 해요 앉아있지 마요 똑바로 서서 다녀요

그리고 본인이 잘못해서 양해 구하는데

아 어떡해 미안해요~

병적 존댓말 충으로써 바로 좆같음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