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이란 이미지답게 돌, 자갈, 냉장고, TV등 여러가지 다나옴. 센터 크기는 적당했음. 여기가 은근 소문이 안좋아서 좀 마음의 준비를 하고 갔는데 캡틴들하고 계약직, 고인물들도 다 친절해서 괜찮았음

여긴 30분 연장을 자주 하는 것 같고 중량물 못드는 사람은 여기 추천하지 않는다. 그리고 조퇴할 생각은 버리는 게 좋음. 해봤자 깡촌이어서 조퇴 절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