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네임 답게 여기저기 알아보는 사람들
점점 많아지는 것은 당연한겁니다.
저 같은 경우 알갤에서 활동하는 것 보고
수많은 사람들하고 스몰토크도 하면서 이야기도 나눴고
얼굴이야 뭐 당연히 알고 있으니
목격담 글도 올라오기도 하고
근무 끝나고 카드키 끝나면서 이동 할 때
공정에서 식사 할 때 등등
수많은 사람들이 (관리자든, 같이 일했던 사람이든)
저를 알아보고 인사를 나누고
이렇게 자연스레 현상이 나옵니다.
6개월을 꾸준히 다니면
관리자들 사이에서 사원님을 알아보는 사람이
2명이라도 생기게 될겁니다.
고집사는 알수밖에 없지만 고센사는 아님
나도 그럴꺼라 생각했는데 이게 몇달만에 깨지긴 하더라 특히 1달에 10번이상 출근 한 사람
안 그래도 원래 쿠팡에서 말 한 마디도 안 하고 다녔는데 요즘 쿠재 쿠줌 분들이 스몰톡 걸어 주시더군요
저도 초반엔 그랬어요. 포장으로 간 이후엔 사원님들끼리 서로 조율이 필요하는 부분도 있고해서 내 옆에 있는 사원님이 좋은 사람이어만 서로 편하게 일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주어지기도 하고 특히 5s 할 때 알고 지낸 사람끼리 만나면 시간 보내기 진짜 좋슴다 솔플 자체가 힘듬 포장은 집품은 끝까지 할 수 있음 하겠다만 포장은 불가
이새끼 이제 ㅈㅁ질 오지겠네
너도 이참에 고집사처럼 알갤 연예인되자
@아갤러2(180.66) 나 사람 얼굴 진짜 기억 못 해서 못 함
@ㅇㅇ(58.140) 독고다이도 하루 이틀이지 계속 다니는 사람한테는 진짜 힘든건 알잖아 포장은
나는 알갤 사람들이랑 친해지기 싫던게 고집사는 좋아하나?
나도 처음엔 솔플로 가자고 해야 되겠단 생각도 들었는데 이게 그렇게 해도 안되더라 친해지는 것 보단 일적으로 편하면서 서로 독려하는게 큰 힘이 되는거 같아
고집사 앞으로 2A 고정할거임? 꿀을 잘 알긴하네 2A 포장대 ㅈㄴ 편하다더만 워터도 꿀이고 단지 2층이란것만 좀그렇지
내가 자처해서 2A 워터 + 포장 + 집품 3가지 전부 다 하게 되었는데. 백스테이션 자진 지원 한번씩 해볼까도 생각임 럭셔리 포장기간 끝나도 안그래도 그 일 자처해서 하다보면 관리자님들 입장에선 플러스 되는 것 같아서 포장 가기 싫은 건 어차피 다 알고 있으니 ps나 캡틴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