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네임 답게 여기저기 알아보는 사람들

점점 많아지는 것은 당연한겁니다.


저 같은 경우 알갤에서 활동하는 것 보고

수많은 사람들하고 스몰토크도 하면서 이야기도 나눴고

얼굴이야 뭐 당연히 알고 있으니

목격담 글도 올라오기도 하고


근무 끝나고 카드키 끝나면서 이동 할 때 

공정에서 식사 할 때 등등

수많은 사람들이 (관리자든, 같이 일했던 사람이든)


저를 알아보고 인사를 나누고

이렇게 자연스레 현상이 나옵니다.


6개월을 꾸준히 다니면

관리자들 사이에서 사원님을 알아보는 사람이

2명이라도 생기게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