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구나 그때 넌
네 생각뿐인데 나 혼자
이럴 거면 바래다주었던 그날 밤
넌 나를 안아주지 말았어야지
설렘에 밤잠 설치게 했던 그 말
그 말도 말았어야지 이럴 줄은 몰랐어
죽여보리고 싶다
미안해...
죽여보리고 싶다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