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은 남겨두고서

당신과의 못다 한 말들

구름에 띄워놓고 가겠소


그대 마음을 채우지 못해

참 많이도 눈물 흘렸소

미안한 마음 두고 갑니다

꽃이 피고 또 지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