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진한 척하며 넌 날 속여왔던 거야

난 그런 널 이젠 포기할 거야

진실이 없는 사랑을 난 원치 않으니까


난 화가 났지만 참기로 했어

어쩌면 내게 더 잘된 일일 것 같아

난 그런 네게 감사하고 있어

거짓된 사랑을 넌 가르쳐 줬으니


밥밥띠라라 따리라리리라라

밥밥띠라라 따리라리리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