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자체가 그런 사람이더라

그냥 그런 사람이 쿠팡에 와 있는 것 뿐

그걸 바라보는 시각은 크게 두 가지

1. 열심히 하든지 말든지 그런가보네 유형

나는 이 케이스에 속하는데
열심히 일하는 사람 있으면 그런가보구나
하고 내 할 일 함

2. 깎아 내리는 유형

식당, 휴계실, 작업장 등등
무리지어서 열심히 일하는 사원에 대해
온갖 루머, 악담, 심지어 직접적으로 디스질 시전하는 유형
이들은 무리지어 움직임
들어보면 가관임

그렇다면 열심히 일 하는 사람들은?

쿠팡에 열심히 일 하는 사람들이 엄청 많진 않아서
열심히 하는데 똑똑하게, 배려있게, 또 잘 하는 사람이면
눈에 많이 띄긴 하더라

대체로 조용한 사람들이었음

그 사람들에 대해 많이는 알지는 못했어도 그냥 페시브가 열심인 사람들임

이는 남 여 불문임

그니까 쿠팡에서 남이 어떻게 살든
신경쓰지 말고 내할일이나 하자

어찌됐건 저렇게 열심히 하는 사람들에겐
모르긴 해도 어떤 기회라도 올 사람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