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타러 가는길에 사람들 떼지어서 바글바글하게

가고있는데 그 가운데서 어떤 꼴초쿠줌련 버러지같은

욕구못참고 당당하게 길빵을 쳐하면서 가드라?

뒤로 담배연기 직격타로 날리는데 존나 당당해서

놀랍네 시발 진짜 본능만 살아있는곳같다

물류바닥이란 동쿠는 이게 일상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