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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 차오를 때 한계라고 느낄 때

익명(106.101) 2026-04-08 08:54:0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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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로 손 내밀어 나를 다시 깨워줘
절망이 유혹해도 포기하려할 때도
함께라는 마음 있는 한
나 싸울게

내 안에 있는 난
내가 가진 것에 짓눌려 긴 어둠에 갇혀있었고
내 안에 없는 것들은
손에 쥐려 해봐도 바람인 듯 흩어져 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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