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나도 


그래 뚱녀지만 떡이나 쳐볼까 하고


진행시키려고 했는데



맘에 드는 쿠순이 생기니까 전혀 안 땡기네..


저렇게 이쁜 아이가 같은 공간에 있는데


뱃살 출렁거리는 년한테 떡 한번 치겠다고 플러팅하면


자괴감 들고 현타올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