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리에 총맞지 않은 이상 아무도 중량물 안가니 약직도 ps도 없음 캡틴이 교육도 하고 포장 집품 다하는데 모니터만 들여다보는 메가센 캡틴들이 얼마나 꿀빠는지 알겠더라 웃긴게 단기도 거의없어서 다른 센터에서 택시비주고 납치해서 데려옴ㅋㅋㅋ
이천1 중량물인데 할만하던데
일 자체가 널널한 느낌 관리자도 다 착함
뭐했길래 할만함? 고양이모래 음료수 토나오던데
허브 출고해봄
허브는 물량 한가하다 몰릴때만 몰리고 동선 가까워서 할만했고 출고는 양 자체가 없던데 내가 운이 좋었나
여자들은 꿀인데 연막보소
더럽게 불친절함
호법얘기네 - dc App
경광5 얘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