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4, 동쿠
인천4는 주간이건 오후건 셔틀이 저멀리 떨어져있는데
흡연충들 체크아웃하고 나오자마자 길목 이곳저곳에서
길빵하기 시작하는데 셔틀타러가는 루트는 단1곳 뿐이라
피할길은 없다 가는내내 길빵 확정적으로 당함
동쿠 주간조는 아닌데 오후조는 셔틀이 센터밖에 길가에 세워져있어서
수십명이 떼지어서 계단타고 올라간다음 셔틀타러 북적북적 줄지어서
걸어가는데 흡연충들 바로 담배꺼내물고 와중에 떼지어 걸어가는
인파속 한가운데서 당당하게 길빵하며 걸어가는 것들이있음 그리고
가는내내 곳곳마다 셔틀기사 포함 흡연충들 깔려있어서 초근접
거리에서 매콤한 담배연기 다이렉트 직격타로 처맞는다 코가 씨발
매울정도로 가까이서 처맞음 과장1도없고 화생방이라 보면된다
간접흡연 당해서 폐좃되고싶으면 가라
노동자의 착취가액을 알려주마. 최저시급으로 추출하면 연간 1.7억
동쿠 다니는데 인정. 길빵 오지게 놓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