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빠레트 상차 래핑 안하고 라인가서 토트에 비닐백 담음


훨씬 할만하더라


깔창준비해서 가니까 ㄹㅇ. 신세계. 발바닥 하나도 안아픔 ㅋㅋ


근데 시바 허리는 여전히 아픔 ㅠㅠ


오늘 같이 일하던 고인물 아주머니가 빈츠 줘서 감동함 ㅎ


평일에 오니까 고인물이 많은듯 ㅋㅋ


근데 이제 좀 질리고 재미도 없다..


너무삭막해.. 내 자신이 로봇이 되는거 같음


이거 때문에 오래 못할듯 개노잼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