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나에게만 사탕 타서 마실 것 챙겨줄때 나는 알았다


너가 날 관심있다라는 걸


내가 용기를 더 냈어야 됐는데


이제 알았어


나에게 한번만 더 모습을 나타내줘


나는 항상 그자리에서 있을거야 알지 어딘지


너랑 오손도손 진열할때가 떠오른다


못난이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