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ㅅㅂ 다른 거 하는 게 더 나은 듯
일당 10만원도 안되는 푼돈벌려고 아침부터 ㅅㅂ
셔틀타고 거기 가서 일할려니 한숨만 나오더라
무엇보다 일이 힘든 것보다 더 스트레스받았었던 게
그 ㅅㅂ 좆팡 물류센터 그 폐쇄적인 환경에
정신병걸릴 것 같았는데
핸드폰도 못쓰고 쉬는 시간 없지
온갖 이상한 새끼들 다 오고 가고 해서 사람 존나 붐비는
그 씨발 정신병동 가서 다시 일할려니
존나 쪽팔리고 자괴감듬
진짜 이런데서 오래 일하는 새끼들은 다 정상인 아님
오후조를 가야지
다른 거 하는 게 있어서 괜찮다
다른일 하고있으면서 쿠팡을 왜 나가려고하냐? ㅋㅋㅋㅋ 나도 이자카야에서 시급 18000원 받고 개편하게 알바하니까 쿠팡 갈생각도 안난다
난 계속매일출근하니깐 몸이 망가지더라. 손목이며,무릎이며, 손가락이며.. 어후,종합병원이따로없네 ㅡㅡ
하루만 해도 존나 지겨운 걸 매일 하노
@ㅇㅇ(211.246) 그러게...아예 job이되어버렸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