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굴까고 누구 좋고

이런걸 보는게 아니야

이건 개인감정이 섞이기때문에 차이가 있을수있어

그게 사실일수도 있겠지만


현장 난이도나 이런것도 폐급이  주로 쓰니까

인지만 하고 넘어가면 됨

이것도 진짜 힘들수도 있으니까


여기서 중요한건

저걸 쓰면서 저 사람이 센터나 현장의 분위기를

보는데로 말하는걸 캐취하는거야


센터가 지금 어떤식으로 운영되고

그 공정이 일하는 분위기가 어떻고

어떻게 사람을 쓰고


어떤 차별과 어떤 불합리가 성행하고

관리의 마인드가 어떤식인지

이걸 눈여겨 보란거야


니가 거기에 가게 되면 참고가 되는말임

초반에 못느끼는걸 알고가면

반은 아는상태라 빠르게 파악이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