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급여부터 적용되는 첫 입사 후 연봉 협상 진행했음
바뀐 근로계약서 읽어봤는데
(너가 매달 받는 급여 및 연봉 올랐으니
서명해라 이 뜻이라 생각하고 나한테는 손해 보는게 없기에)
바뀐 근로계약서 서명 및
연봉 협상이 10분도 안되서 끝났음
내가 입사 한 날짜를 고려해서
지금보다 더 올려줘야 되는게 맞긴 한데
작년에 (사업부분으로 인한) 적자로 인해서
연봉 삭감은 없지만 동결은 해야 되는 상황이라고 함
내가 지금 다니는 회사가 야근도 없고
(야근을 할려면 할 수 있는데
늦게 퇴근하는 이유가 그냥 약속있어서 회사 짱박기 목적임)
업무적으로 힘들고 그런것도 없고
이전 회사에서 받았던 급여보다 2배 더 받은 상태로
코로나 한참 터진 시기에 이직 후 입사부터 급여 및 연봉이
동결상태였는데
5월 1일부터 급여 조금 오른 형태로
첫 연봉 협상 진행했음
지난번에 설 떡값 보너스도 그렇고
이번에 연봉협상 등등
올해는 작년보다 돈 복이 좋은 것 같아서
복권 하나 사야되나 고민되네
오늘 비 많이 오는데 비 맞으면 감기 걸리니까
우산챙겨서 비 조심하고 오후조 모두 화이팅
넌 오후조 캡틴해야돼
고양쿠팡 집품 캡틴으로 일하고 싶은 목표가 있긴 함 본업을 그만두면 내채, 외채 등등 어떻게든 알아본다는 전제하에
지금 뽑을걸 외채 아님?
@아갤러2(106.101) ㅇㅇ 관리자 모집한다고 벽보 혹은 6층 식당 앞에 관리자 캡틴 모집 등신대 설치되있으면 외채 맞음. 근데 내가 다니는 본업을 그만둬야 한다면 어떤방식이든 찾아 내긴 할거라 ㅋㅋ (본업 오래 다니게 되면 안될 수 있고)
축하드립니다 - dc App
감사합니다. 오늘은 따로 글 없는 것 보니 휴무일인가봐유 ㅋㅋ
@고쿠집품사랑해 네 쉬는날이에요 - dc App
@티모시듄 어제 육전국밥 추천글 올라갔던데 먹고 싶긴 하네유 ㅋㅋㅋ + 소고기 육전 혹은 모듬전 3만원짜리 시키고 소주와 함께
@고쿠집품사랑해 그래요 전은 어떤지 모르겠어요 비오는날에는 최고긴하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