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급여부터 적용되는 첫 입사 후 연봉 협상 진행했음


바뀐 근로계약서 읽어봤는데


(너가 매달 받는 급여 및 연봉 올랐으니

서명해라 이 뜻이라 생각하고 나한테는 손해 보는게 없기에)


바뀐 근로계약서 서명 및

연봉 협상이 10분도 안되서 끝났음


내가 입사 한 날짜를 고려해서

지금보다 더 올려줘야 되는게 맞긴 한데


작년에 (사업부분으로 인한) 적자로 인해서 

연봉 삭감은 없지만 동결은 해야 되는 상황이라고 함


내가 지금 다니는 회사가 야근도 없고


(야근을 할려면 할 수 있는데

늦게 퇴근하는 이유가 그냥 약속있어서 회사 짱박기 목적임)


업무적으로 힘들고 그런것도 없고


이전 회사에서 받았던 급여보다 2배 더 받은 상태로

코로나 한참 터진 시기에 이직 후 입사부터 급여 및 연봉이

동결상태였는데


5월 1일부터 급여 조금 오른 형태로

첫 연봉 협상 진행했음


지난번에 설 떡값 보너스도 그렇고

이번에 연봉협상 등등


올해는 작년보다 돈 복이 좋은 것 같아서

복권 하나 사야되나 고민되네


오늘 비 많이 오는데 비 맞으면 감기 걸리니까

우산챙겨서 비 조심하고 오후조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