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밖에선 진짜 어쩌다 한번 몇 년에 한번 그런 ㅂㅅ 보는데
쿠팡에선 존나 자주 봄
멍 때리면서 고개 돌리다가 눈마주침 - 지한테 관심 있는줄 앎
내가 찾는 부자재가 그 자리에 있어서 이거 좀 써도 되냐고 물어봄 - 지한테 관심 있어서 일부러 지 콕 집어서 물어본 줄 앎
내 자리에 포장할 토트가 없어서 처음 본 워터 사원한테 멋쩍게 웃으면서 저 포장할 토트 좀 갖다달라고 함 - 지한테 관심있는줄 앎
토트에 작은 물건 몇십개 들어있어서 몸 돌려서 고개 숙이고 그거 수량 맞는지 세고 있음 - 그쪽에 서있던 새끼가 지한테 관심있는줄 앎ㅋㅋ 난 거기에 그 새끼가 있는줄도 몰랐는데..
눈에 먼지가 들어갔는지 빡빡해서 거울 봄 - 지한테 예뻐보이려고 상태 체크하는줄 앎
저런 ㅅㄲ들 스무살때랑 진짜 모솔들 다 모아놨나싶은 씹덕스러운 집단 잠깐 있을 때 빼곤 거의 겪어본적 없는데 쿠팡에선 존나 자주 겪음ㅋㅋ
그리고 항상 생각하는건데 오히려 못생겼거나 남들 눈엔 평범-평범 이하 정돈데 자뻑 심한 새끼들이 더함
누가 봐도 잘생기고 괜찮은 애들은 평소에 여자들이랑 교류를 많이 하니까 저런거에 의미부여 안하고 그냥 자연스러운 일상으로 받아들이는것 같음
무표정으로 누가 직접 말걸지 않는 이상 다른 쪽으로는 쳐다보지도 숨도 쉬지 않고 할 일만 하다 오는게 피곤해지지 않는 방법임ㅋㅋ
너도 피곤하게 산다
신경도 안쓰던 일을 신경쓰게 만든 새끼들이 피곤한 새끼들인거지
길막혀서 인사만해도 지 좋아하는줄아는 쿠순 쿠줌들 많음
동성한테만 해라 그럼 피곤할 일 없더라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너 그정도아님 제발 공주병 도끼병 ㄴㄴ
쟤네한테 하는 말인거지?ㅋㅋ
@ㅇㅇ(223.38) 아니 너한테 ㅋㅋ
@ㅇㅇ(118.235) 내 글에 긁혔구나
@ㅇㅇ(223.38) 주제파악하라고 하는게 긁힌거임? 제발 주제파악좀 해
@ㅇㅇ(118.235) 엄청 긁혔넹
@ㅇㅇ(223.38) 주제파악좀 하라고 ㅋ
@ㅇㅇ(118.235) 자기 자신한테 하는 말이었구나ㅋㅋ
동성한테만 말 걸어 그리고 이성과는 눈 마주치지 말고
그남자들이 관심있는줄 착각하는건 어찌 아누? 그정도로 친해졌냐
한남한테 웃어주지마라 혼자 진도 다 나갔다
이정도 착각은 정신병 아니냐?살다살다 눈 마주쳐도 착각하는 년들이 있네
찔렸냐? 그동안 해온 ㅂㅅ짓들 생각나지?ㅋㅋㅋ
니가 정신병 인거같은데 누굴까노 ㅋㅋ
찔려서 ㅂㄷㅂㄷ
활달하고 예쁜가봄 별거 아닌 일에 조금만 틈보이고 기회만 보여도 남자들이 나 좋아하나 상상회로 돌리는거보니 일반적으로 저런 일 겪는 사람 극히 드물어
이런 글 쓰니까 당연히 예쁠거라고 생각하나본데 아님ㅋㅋ 착각하는건 상대방 외모랑 상관없음 그리고 위에도 썼지만 나도 밖에선 거의 겪어본적 없는데 쿠팡에서 유난히 많이 겪은거임
@ㅇㅇ(223.38) 너 존못인지 알았다 남자를 못만나봐서 이런 상상을 하는거지 쯧쯧 무서버서 쳐다보지도 못하겠네
@ㅇㅇ(223.39) 그거 티내지 말란 글에 아득바득 찾아와서 굳이 또 티내고 앉았네
근데 이거 맞음. 한남들특 안웃어도페미니뭐니ㅈㄹ 웃어도ㅈㄹ염병떰
ㅋㅋㅋㅋㅋㅋㅋ
이거 ㄹㅇ인데 댓글 왜이러냐ㅋㅋ 그래서 마스크 필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