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시발 너네가 생각없이 현재를 받아들이기 때문에 그럼.
마치 1900년대 초까지 유일하게 자국민을 노예로 삼았던 조선처럼.
그냥 노예로 태어나서 니 자식도 노예가 되는거에 대해 받아들이고 그냥 사는거지..
이게 국가적 측면에서 보면 장점이
장군이 돌격 명령 하면 노예들은 묻따 않하고 따른다는거임.
반면 생각이 있는 사람은 "왜?? 지금 가면 총알받이인데?" "틀린 명령 아니야??" 이러는거고..
너네가 노예인 이유!! 현 상황에 대해 아무런 불만을 품지않고 생각을 안함.
서울 좀만 벗어나지? 식당 종업원 싹다 외국인임. 특히 베트남계가 많음.
아에 식당 사장이 외국인인 경우도 보고 내가 깜짝 놀랐음.
정확한 내막은 모르지만. 수산시장 옆 초장집 (회 뜬걸 가져가면 초장, 쌈, 자리 제공만 해주고 5천원 받는 곳) 사장이 외국인이네...
자 봐봐라. 식당 서빙도 최저지? 쿠팡도 최저잖아?
원래 같았으면 식당 서빙 같이 쿠팡보다야 쉽고, 편한일이니 거기에 먼저 사람이 몰리고 빠지겠지?
근데 거기마저도 외노자들이 하고 있으면, 즉 공급이 많아지면
원래 같았으면 더 빡세고 힘든일이라 임금도 올리고, 인센티브도 주고, 복지도 개선해서 사람을 모아야 했을 일자리마저도
최저 임금 일자리가 되고
"꼬우면 나가든가. 너 아니여도 할 사람 많아!!" 이렇게 되는거.
지금 쿠팡 처럼 말이야. 암만 뉴스에서 쿠팡 힘들고 어쩐든 한들 경쟁률 터지잖아. 지원해서 뽑히는거 아니잖아?
이게 연쇄적으로 벌어지는 사실에 경각심을 갖고 분노해야 하는데
노예마냥 "그래?? 그런거지..." 이러면서 살아가고 있음. 병신들
단지 쿠팡만 말했지만
건설현장 (노가다 시장), 조선소 이런곳 마저도 단가가 안올라 간다고!!!
너넨 조선소가 최저시급이라면 믿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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