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못가게 하려고 그런거임
카드키 받느라 셔틀 놓치는것도 알빠노고
카드키에 사원 이름 안적고 가져가는것도 알빠노임
분실되어도 사원님이 번호기억하고 알아서 찾으셔야죠
하고 책임전가하면 됨
그냥 카드키만 갖고있어도 도망못가고
집에 가라할 때까지 포장 더 할 수밖에 없으니까
도망못가게 하려고 그런거임
카드키 받느라 셔틀 놓치는것도 알빠노고
카드키에 사원 이름 안적고 가져가는것도 알빠노임
분실되어도 사원님이 번호기억하고 알아서 찾으셔야죠
하고 책임전가하면 됨
그냥 카드키만 갖고있어도 도망못가고
집에 가라할 때까지 포장 더 할 수밖에 없으니까
중간에 오면 안냄
진짜냐? ㄷㄷ
그럼 왜 걷겠냐? 도망가면 포장 더 할 수 있는거 못하니까 걷는거지 야간에 연장을 왜 하는데
그 핑거스캐너? 확인용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