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차(택배상하차)는 쿠팡처럼 직고용이 아님
다 아웃소싱 = 인력 공급 업체들이 한국인들 구해가지고
일시키거나 그도 아니면 사람없어가지고
외국인들 데려와서 일시키는데
업체새끼들이 일단 일당에서 10%정도 떼먹음
수수료로 떼먹는 건데 외국인들은 한 5000원정도 더 떼먹는 업체들도 있음
왜 cj 같은 대기업들도 다 소싱 업체를 쓰냐면은
일하다가 노동자가 다치거나 사고나면
다 책임을 회피할려고 아웃소싱한테
인력 공급 및 근로계약 등 모든 것을 다 맡김
근데 ㅅㅂ 팩트는 하청업체 이새끼들도 갑도 을도 아님
그래가지고 상하차하다가 사람 뒤지거나 다치면
보상도 제대로 못받음
택배 상하차 현장 같은 경우엔 물동량이 그날그날 다 정해져있어서
그 물량에 맞춰서 인력을 공급해서 그날그날 일시키니깐
인원이 초과되거나 남는 경우가 없음
근데 쿠팡 같은 경우에는 전자상거래 이커머스 업체이고
그날그날 물량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물류센터 일용직들 필요 이상으로 많이 뽑는 경우가 비일비재함
인원 과수급으로 뭐 100명 가까이 티오 초과하는 경우도 있고 그런데 그래도 일은 시켜야되니깐
뭐 다른 공정에도 투입시키고 청소라도 시키고 그렇게 하는데 진짜 쿠팡은 땅파서 장사하는 기업이지
저렇게 돈쓰는데 언제까지 버티겠노?
망하는 날이 이제 머지 않았어
물류는 ㅅㅂ 옛날부터 적자 사업이였다.
근데 지금 시대에 쿠팡 같은 시스템이면
진짜 백날, 천날 밑빠진 독에 물붓기만 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