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 헤어지고 또다시 만나게 되고

너무 좋은 거야 마냥 웃기만 해


이런 내가 보이니 oh baby

니가 너무 고맙잖아 oh baby


니가 너무 예쁘잖아 oh


눈을 뗄 수가 없어

내 눈엔 너만 보여


너만 계속 바라보고 싶잖아 난 오 정말

내 하루하루가 너무 행복해서 oh baby


이런 날이 끝나지 않길

모든 게 다 변하지 않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