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만 눈물만이 흐르죠

그대가 아닌 것 같아

아무 말이라도 해줘요


변해간 사랑 그 앞에 앉아서

이제와 대체 어떻게 그댈 붙잡을까요


원하고 원하죠 날 지웠다 해도

사랑해요


미워도 안돼요 죽을만큼

울어도 안돼요


이미 내 마음은 내 것이 아니죠

왜 날 몰라요


이렇게 그대만을 찾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