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감가는 사람을 아직도 맘에 두고 있는데 접지못하고 있어서 그런지 거의 대부분 눈에 안들어옴

그래도 가끔가다 일이야기로 말트게된 여사원님들 한테 말 건네면  전부 웃으면서 화기애매하게 스몰톡 하게되던데

다들 예쁘신 분들인데 무표정이신 분은 못봐서 고맙긴하네. 그래도 적어도 내가 음침하게 보인다거나 못생기진 않았다는 소리 아냐

그리고, 물론 내가 호감가지고 있으니 상대방도 나를 좋아해야한다는 소리는 아니고 그냥 내가 좋을뿐이야. 상대방의 나에대한 감정은 상대방의 몫이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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