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부터 격투기 배우면서 수틀리면 개팬다는 마인드로 다니는중 근데 팬적 한번도 없고 대화하면 내가 너무 ‘상대 안 불편하게 대답 잘해야지’라는 마인드로 존나 저자세로 맞춰줄려해서 찐따인거 바로 들킴 물론 상대가 선 넘으면 개패긴함 실제론 개팬적 없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