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일로 오는 물류들 길 잘 찾아가라고 뚫어주는 일을 맡았당. 하차에 비하면 쉬워보였당.하지만 좀 힘들었당.


점심시간에 제육볶음이 나왔었당.


고기는 맛있었지만 급식 나눠주는 아자씨가 고기 이빠이 받아놓고 처 남길거면 많이 가져가지말라고 내 앞에 많이 가져가려는 아재한테 쿠사리를 3번인가 먹였당.


조뺑이치고 밥먹는것도 눈치봐야하나 싶었당

한번 가고 다시는 안 갔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