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보긴 했는데 어제 식당애서 또보게됨 


아들 뭔가 경계선 같은데 밥을 난장판을 하고 먹더라 다 흘리고 


엄마는 옆에서 아들 닦아주고 .. 저정도면 그냥


집에 냅두지 견험치 두배 이벤트 하러 온건가 싶기도 하더라


이 아줌마랑 아들 캡들도 그냥 불쌍한지 항상 진열만 시켜주던데 


이래도 되냐?? 윤리위원회에 신고 할까 생각중이다 


왜 진열만 독식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