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근무자(남자)가 일을 워낙 안해서 내가 자꾸 짬맞으니까 계속 말해서 결국 걔가 잘렸어그리고 새로 뽑은 애가 여자야근데 전에 일 하던 애래그래서 스트레스 받을 일 없을줄 알았거든 ?근데 일쓰를 왜 안버릴까 ?100L 종량제 쓰는데 가득 찬 종량제 위에 탑쌓아놨는데 ?이거 설마 여자라고 무거워서 안시킨거고 내가 사장한테 얘기했다가 여자애잖아. 무거우니까 너가 좀 해줘라. 소리 듣진 않겠지 ?다들 어떻게 생각해 ?
난 그냥 일있으면 그냥 일있구나 하면서 해서 잘몰라 전타임이 짬을 때리던 매대가 허허 벌판이 됬던 그냥 내 일을 함 다만 점장이 예 어떻냐고 물을때 절때 말안해줌 법적으로 문제가 될만한 사항 아니면
너가 남자면 너가 하는게 국룰아니냐 한녀랑 일하면 원래가 그래 나도 일할땐 한녀랑 한패 먹으면 좆같아서 싫은티 팍팍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