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근무자(남자)가 일을 워낙 안해서 내가 자꾸 짬맞으니까 계속 말해서 결국 걔가 잘렸어

그리고 새로 뽑은 애가 여자야

근데 전에 일 하던 애래

그래서 스트레스 받을 일 없을줄 알았거든 ?

근데 일쓰를 왜 안버릴까 ?

100L 종량제 쓰는데 가득 찬 종량제 위에 탑쌓아놨는데 ?

이거 설마 여자라고 무거워서 안시킨거고 내가 사장한테 얘기했다가 여자애잖아. 무거우니까 너가 좀 해줘라. 소리 듣진 않겠지 ?

다들 어떻게 생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