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자꾸 막아도

쓰러져 버리든 눈물이 흐르든

내 갈길은 하나다

아무것도 다 필요 없고

그냥 내 가슴이 너를 향한다


내 사랑하는 그대여

무작정 달려가 너를 안는다

나 생긴 대로 이렇게

겁 없이 달려가 너를 안는다

아름다운 널 볼 때면

내 내 내 가슴이 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