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에이스포장 좋아해서 포장층 계속 갈려는데 여름에 포장층 인기많아지면 포장층 가서 에이스 포장 못 할텐데.
어허...
여름에 집품안해봄?
생각해보니 여름때 포장 줄 꽉차서 집품층 가게 되어서 집품 배웠었지. 왜 내가 작년 여름 생각을 안 했지..
여름에 집품할때 더워 디지는걸 의미하는 말이였냐? 당연 덥기야 하는데 포장층은 좀 다르나? 나 여름 때 포장층, 집품층 둘다 가긴 했는데 둘다 더웠던거 같은데. 그때는 차이를 왜 못 느꼈지..
지금 생각해보니 포장층에 길다란 호스같은거에 시원한 바람 받을 수 있었지. 그거 때문인가...
인기많긴 한데 포장 공정 늦게 도착하지 않는 이상 어지간하면 포장은 가능 함 자리마다 송풍 가능한 바람 나오니까 (워터 제외)
내가 포장층에서 시원하다는 느낌을 못 받은게 작년 여름에는 포창층에서 워터를 몇번 했기 때문인듯 싶습니다. 멀티포장 워터 때 리빈하시는 쿠줌이 여기 에어컨 호스 있다고 여기 와서 땀 식히라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고쿠티모시듄사랑해(118.235) 에어렉스는 워터가 움직이면서 내내 바람 못쐬는 상황이고 그렇다고 업무 강도가 낮아지는 것도 아니고 20분 휴게시간 3번도 따로 안줌 그냥 포장워터도 휴게 시간 없어서 개힘들다 이 뜻
여름에 집품안해봄?
생각해보니 여름때 포장 줄 꽉차서 집품층 가게 되어서 집품 배웠었지. 왜 내가 작년 여름 생각을 안 했지..
여름에 집품할때 더워 디지는걸 의미하는 말이였냐? 당연 덥기야 하는데 포장층은 좀 다르나? 나 여름 때 포장층, 집품층 둘다 가긴 했는데 둘다 더웠던거 같은데. 그때는 차이를 왜 못 느꼈지..
지금 생각해보니 포장층에 길다란 호스같은거에 시원한 바람 받을 수 있었지. 그거 때문인가...
인기많긴 한데 포장 공정 늦게 도착하지 않는 이상 어지간하면 포장은 가능 함 자리마다 송풍 가능한 바람 나오니까 (워터 제외)
내가 포장층에서 시원하다는 느낌을 못 받은게 작년 여름에는 포창층에서 워터를 몇번 했기 때문인듯 싶습니다. 멀티포장 워터 때 리빈하시는 쿠줌이 여기 에어컨 호스 있다고 여기 와서 땀 식히라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고쿠티모시듄사랑해(118.235) 에어렉스는 워터가 움직이면서 내내 바람 못쐬는 상황이고 그렇다고 업무 강도가 낮아지는 것도 아니고 20분 휴게시간 3번도 따로 안줌 그냥 포장워터도 휴게 시간 없어서 개힘들다 이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