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처음 봤을 때 미인이라서 그랬을까?
근데 그러기엔 한참을 못 봤을 때도 아쉬움은 없었는데
어느 순간 마음이 점점 커진 걸까?
그렇다기엔 접점이 많이 있진 못한 것 같고...
조용히 무심한 듯 본 적은 있지만 사실 많지만
그걸로 참 많이 좋아할 수가 있나?
조금씩 잊혀지겠지만
그래도 남는 아쉬움은 어쩔 수 없고
그렇다고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그저 잘 지냈으면
모쪼록
잘 지냈으면
글쎄? 처음 봤을 때 미인이라서 그랬을까?
근데 그러기엔 한참을 못 봤을 때도 아쉬움은 없었는데
어느 순간 마음이 점점 커진 걸까?
그렇다기엔 접점이 많이 있진 못한 것 같고...
조용히 무심한 듯 본 적은 있지만 사실 많지만
그걸로 참 많이 좋아할 수가 있나?
조금씩 잊혀지겠지만
그래도 남는 아쉬움은 어쩔 수 없고
그렇다고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그저 잘 지냈으면
모쪼록
잘 지냈으면
역겹노 늙은 쿠재 ㅅㄲ 같은데
이러누애미 없는새끼들이 칼 쑤시고 하는거임
혼자 상상을 너무 많이 한거 아닌가ㅋㅋㅋ 상상으로 너무 많은걸 하신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