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고 워터 걸리거나, 출고 무거운 거 집품 걸리면 조퇴 생각 들다가도 참고 하는데간혹 셔틀 출퇴근 좌석 비교해보면 심할경우 출근 때는 만차라 몇명 택시타고 가다가도, 퇴근 때는 오히려 자리가 남는 경우가 있는데물론 다른 노선을 타거나 할 수 있지만 혹시 조퇴인건가 싶기도 한데 실제로 단기는 조퇴 거의 안 한다고 봐야 하나? 한다고 해도 주로 출고에서 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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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퇴 앵간하면 안하지 돈급해서 나온건데 대부분
32센터가봐라 조퇴서류많다
@ㅇㅇ(211.173) 조퇴 보통 언제쯤 함? 식사시간 떄?
하긴 걍 정상인이 버틸만한 일이 아니긴함 ㅋㅋ
@글쓴 아갤러(183.91) 공정바뀌어서 하기도하고 오후에 하는경우도 있고... 본인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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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관리자가 관상보고 층배정할땐 5층 포장워터 보내면 2~4시간 정도만 하고 무조건 조퇴 때림 이제는 층배정 고정이라 딱히 조퇴는 안하는데 약직이고 단기고 갈 사람은 다 가더라
14센은 조퇴신청도 예전보다 간소화되서 뭐 따로 작성하거나 싸인할 필요도 없이 현장 관리자한테 보고하고 HR서 사원증만 통에 넣고 가면 끝임 왜 조퇴과정을 간소화 했겠어? 조퇴자가 그냥 개많음
@아갤러2(218.155) 오 난 눈치보여서 걍 참고 했는데 걍 담에 갈겨야 겠다 ㅋㅋ ㄳ
관상 ㅋㅋㅋ
@글쓴 아갤러(183.91) 출취는 자주하면 출확에 영향 있지만 조퇴는 많이해도 본인 돈 못버는거말곤 출확에 아무 상관도 없으니까 걍 편하게 해라 ㅎㅎ 좆 같을때 조퇴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면 일할때도 마음이 한결 편안해짐
@아갤러2(218.155) 솔직히 상관은없지 지돈내고 집가는데 ㅋㅋ 그리고 조퇴해서 좆같은건 캡틴이지 hr이 아님
나는 웬만하면 ㅈㄴ 아플때만 조퇴하는데 아줌마들 떠드는거 들어보면 쉽게 조퇴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