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궁창과 화장터를 누비고 다녀도
사랑에는 마음 약한 의리의 사나이 난폭한 해병대라 욕하지 마라
오늘도 고무보트에 목숨을 바친 이름 모를 영혼들을 알아줄 날 있으리라
빠따도 아구창도 나 홀로 씹어 삼키며
익명(118.220)
2026-04-13 17: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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