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직박고 1년반정도 일하고 있는데 요번에 카드값도 나가고 이자내고 돈나간게


많아서 항상 같이 일하고 밥도같이 먹고하는 멤버들한테 돈좀 빌려달랬더니


하나같이 거절하더라 빙빙돌리면서 거의 1년넘도록 일도같이한 사이고고 평소에도 농담도


주고받고 쪼개면서 노가리도까며 친하게 지낼때는 언제고 막상 돈얘기나오니까 칼같이 거절하는게 


좀같잖으면서서 웃기긴해 직장동료끼리 그정도 세월됐으면 10~15정도 소액은 믿고 빌려줄수있는거 아니냐?


나였어도 그정돈 빌려줬겠다 단기도 아니고 매일나오는 계약직인데ㅋㅋ 사람에대한 신뢰가 그렇게 없어서야....


이래서 친목 개좃도 의미없는거다 암만 친하게 지내면뭐해 막상 도움필요할때 쌩까버리는데


쓰잘데기없는 에너지소모일 뿐이다 쿠팡에선 솔플만해


니들은 솔플러들이 옳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