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혼자죠 함께했던 그곳

아플 것 같아서 눈물을 참으려

눈을 감죠 괜찮아지겠죠


자꾸 이유 모를 눈물이

내 눈에 고여 떨어지지를 않죠

보이질 않죠 난 볼 수가 없죠

근데 왜 자꾸 그대의 미소만 


하루 지나가면 아름다웠던 그대 모습

지울 수 있을까요

한 번만이라도 다시 그때로 돌아가

꼭 하고 싶은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