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극심한얼빠라서 20대 초중반까지 진짜 내스타일아니면 거들떠도안보고 잘생긴애들만 만났는데


어쩌다가 지금남친 클럽에서 만나서 그냥 돈많아보여서 아는오빠로 둘려고 번호주고 만나서 놀았거든


근데 진짜 태어나서 본사람중에 진짜 졷나제일웃긴거야

한마디 할때마다 숨도못쉬고 웃다가 나중에 광대경련까지옴


진짜 키존나작고 비만에 못생겻는데 ㅅㅂ

이런남자한테 빠질줄 몰랏어


내가 얼빠라 외모적인부분은 만족이안되고 안채워져서 가끔 눈돌아가긴 하는데 내년에 결혼함

난내가 진짜 존잘이랑 결혼할줄 알았는데 이게 내 운명인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