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간에 오만원인데 무슨 자원행사 같은거 한다고 하더라구?
 단톡방에서 투표로 아메리카노 스무디 아이스티 등등 이중에 투표로 고르라하고 아침 저녁으로 커피도 무료로 선착순 20개씩 뿌리고.. 노동 대비 시급이랑 이것저것 너무 잘챙겨줘서 좀 불안한데 다단계나 종교 그런건가?? 뭐 그냥 런닝하거나 걷거나 하면서 플랜카드 들고 사진찍으면 된다는데 .. 회사도 신킨케이터라는 곳인데 뭐하는건지 아는사람? 일당을 주는 방식이 현금인지 계좌인지 물어봐도 대답안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