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1년 하다가 전역하고 지금 홀서빙 알바 하는중인데 ,
일은 안힘든데
인간관계때문에 너무 힘듬
술집 알반데 , 이제 3일 일했는데 너무 추노하고 싶음
둘째날부터 사장이 폭언을 하더라고
크게 실수한거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뭐 알려주지도 않고 나 세워놓고
옆에서 2시간동안 소주마심;
질문 몇개만 적어봄
1. 근로 계약서 상에 6개월 근무로 계약했는데 추노해도 문제 없는지 , 3일 일한 급여는 받을 수 있는지
2. 쿠팡은 이런 인간관계 시달릴 일 없다 들었는데 맞는지
3. 대한통운 옥천허브 상차 알바 해봤는데 쿠팡이랑
업무 강도 비교하면 어떤지
1.하루일해도 쿨하게 보내줌 2.다양한 사람 많아서 셀바센인데 묵묵히 할일 딱 하고 가면 대체로 조용히 하루가 지나감. 너무 친절할 필요업고 그렇다고 너무 딱딱할거 없이 중간만 한다고 생각하면 무난하게 다닐수 있을거임 3.비할수 없이 강도약함
1은 잘 모르겠고 2는 진심 ㅇㅇ 매일매일 단기 일용직들이 넘쳐나고 사람들도 계속 물갈이되니 자기 할 일만 잘하면 솔플 가능함, 나 하루종일 말 한마디도 안하고 돌아오는 날이 많음 3 그거보단 쉽다더라, 공정도 잘 골라가면 꿀공정도 많은데 힘좀쓰는 남ㅁ자면 워터라고 육체노동 시키긴 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