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비엘피 단수파트 정규직 뚱땡이아줌마가 나 계속 다른거 팔려나가서 일하고오면 오더 안 주고 자기들 할일 하길래 뭐해야할지 몰라서 물어보고 계속할거하고 끝나면 주변 두리번거리는데 계속 나한테
자꾸 쟈키사용할 줄 아냐고 세번 물어보는거 그래서 물어볼때마다 쓸줄 모른다니까 마지막으로 물어볼때 갑자기 ㅈㄴ 정색하면서 회원님.. 지원하신 파트가 뭐세요..? 지원하신 업무 있으실거 아니에요 이지랄하더라?
저게 도대체 무슨 뜻으로 하는 말일까 싶으면서도 그 똥씹은표정에서
다 설명됨 여기 파트 처음이고 내가 이 파트하고 싶어서 지원했는 줄 아나봄 뭣도 모르고 이 파트로 배정돼서 배우러온건데 그럼 알려줘서
시키게하던가 알려주기는 또 귀찮아서 저지랄하는거 텃세 부리는거랑
뭐가 다르냐 나도 얼타서 대충 시키면 뭐든하러왔다 하니까 갑자기 그럼안해봤던 박스를 포장하래 그러다가 하던사람 오니까 다시가랜다ㅋㅋ 어이가 없어서
사람이 할걸 모르거나 할줄 몰라하면 어떻게하는지 시범을 보여주고 시키라고; 한번만 보여주면 줄곧 잘 따라하는데 다른 분들에 비해 저 아줌마는 그런거없더라 그리고 그전까지 내가 놀았냐??
누가보면 전부터 농땡이 피우다 온거처럼 대하더라 남들 요령껏 게으름피울때
난 할일 끝나면 복귀도 빨리하고 남들 하나할거 두개했는데 갑자기 저러니까 ㅈ같더라 너넨 일 열심히 하지마라 어딜가든 저런사람들이 다 베려놓음 양지 갈일있으면 단수 아지매 피해라 아줌마 얼굴로 뭐라하고 싶지않지만 그냥 딱 보면 심술이 붙어서 한눈에 알아챌거다 식당에서 진상짓하면서 서비스달라할거 같은 상임 그리고 저기 몇명 아줌마가 일 겁나 못함 알바들 오더도 제대로 못내리더라 일을 비효율적으로 하는 느낌
암튼 긴 하소연 읽어줘서 고맙다 그리고 나 사실은 쟈키 사용할줄 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중견에서 일할때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던게 쟈키랑 전동드릴임 무겁고 손 많이가는거 나 계속시킬까봐 못하는척함
쓸줄알게생겼는데 못한데서 올줌 빡쳤누 ㅋㅋ
나도 모른다했는데 알려줬으면 져주듯 하긴 했을듯ㅋㅋㅋㅋ
ㅂㅅ새키야 일을하러 갔으면 일을해 이거저거 재면서 놀다올올 생각을 처하니깐 그아줌이 눈치까고 싫은티를 냈네 쟈키좀 끄는게 힘드나 ㅂㅅ아
그전까지 무거운거 다함 나도 눈치껏 체력아껴야지 똑같은 돈 받는데 나만 더 힘들면 ㅈ같은거 알잖아
오후조면 알것같다 나도 ㅅㅂ 첨가서 뭘할지모르겠는데 아무도 안알려줘서 어리버리타니까 ㅈㄴ 쏘아대면서 이거하시라구요 소리치길래 걍 화장실가서 알람맞춰놓고 잤음 모르더라ㅋㅋ 끝날때쯤가서 피킹지에 시간적고 없다고 표시하고 퇴근함 다신안감 양지올영 - dc App
진짜 가서 무조건 물어봐야해 안그럼 본인손해야
야간이노 주간단수는 그런사람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