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좆같을까 좋은옷에 머리만지고 졷팡가서 온갖 졷같은 경험 다하는걸 또 사회나 번화가나갈때 꾸미고 나갈때쯤 되면 온갖 좆같은 기억 그게 전부 떠오를텐데? 진짜 불쌍한 인생들이지 ㅋㅋ
지랄하고 있네 겨울에는 어느공정 배정될지 몰라서 겉옷에 조끼 까지 챙기고 다녔고 퇴근하고 만신창이된 내모습 셔틀 버스 내리고 그나마 사람답게 보이려고 모자 쓰고 머리도 만졌다. 니가 이상한거야 좀 싯꾸 다녀 ,,쿠팡 다닌다고 안싯고 식사 시간때 손도 안싯고 바로 식당가는 사람들 관리자들 다 더러움 확 깸 패션쇼가 아니라 다 자기 수준인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