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바뀌고 난 초창기 만큼은 아니긴 하지만


퀄리티 유지 잘 해주고 있어서 고마움.


6층은 가끔 메뉴 이름 보고 가는데 갈 때마다 낚인 기분이라 웬만하면 안 갈듯.


분식, 면식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입맛에 맞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