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도 엄청 많았고 단기들 중에 이쁘고 잘생긴 애들도 몇 명씩은 꼭 있었고, 쿠줌 중에도 은근 이쁜 분들 있어서 눈 즐거웠고ㅋㅋ
대기시간에 앉아서 서로 얘기하고, 버스 기다리는 시간까지도 심심할 틈 없이 계속 웃고 떠들고.
밤인데도 이상하게 활기 넘치고, 일하러 간 건데 놀다 오는 느낌이라 진짜 재밌었던 기억남.
작년 여름 분위기 그리워서 다시 가고 싶은 사람들 있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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