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도 못봄 아래 쓴 세가지 케이스 빼곤
솔직히 여자는 남자에 비해 돈벌려면 난이도꿀
편하게 할 수 있는 일
찾아보면 진짜 많은데 최저받고 물류판 계속 나오는 거
겉으로 눈에 안띄는 하자 많아서임
대화해보면 어딘가
보통 사회인들이랑 다르게 묘하게 핀트 나가있고
억눌린 열등감도 심한 거 티남
자주나오는데 정상인인 예외적인 케이스
1.급전 벌려고 몰아서 왕창 나왔다가 돈 바짝 벌고는
그후로는 아예 종적 감추는 케이스
2.학식들 방학때 돈 모으려고 몰아서 나오는 케이스
3.투잡러인데 일주일에 2회 이상 출근안함
이거말고 뭐가 있겠냐
취준생들도 스펙좀 되고 똑똑한애들은 쿠팡 자주 안다님 절대
시간이 금이고
에너지가 제일 귀한데 물류에서 자기청춘 안말아먹음
3개월 넘게 주5일 가까이
계속 나오는 여자들?
100이면 100 다 하자 있었음 나도 알고싶지않았음
김치년 자체를 거름 - dc App
솔직히 공감간다. 특히 예외 멀쩡한 사람들 경우 써놓은 부분은
남자도 마찬가지긴함 주5일씩 쳐나오면서 뭐있는척하는 새끼들 근데 자주 기어나오는 년들 중에 여자가 더 심연인 년들이 많음
그렇든말든 냅둬라 ㅈㄴ 피곤하게 산다
쿠팡에서 한센터에서 꾸준히 보이는 고인물들은 탁한 기운같은 게 확실히 있음 . 쟤는 잠깐있다 곧 떠날 애네 생각드는 애들은 1번도 예상 빗나간 적 없이 금방 사라지는데 인간 자체가 전자 부류랑 풍기는 느낌이 아예 다름 - dc App - dc App
ㅈㄹ 일반화 ㄴ ㄴ
너무 편견에 찌든거 아니냐?
1만명중에 1명꼴로 진짜 특이하게 정상임 근데 이거는 홍대나 강남 주1회이상 출근하는 여자들중에서도 비슷하다고 보면 됨 결국 의미없다는거임 하자라는건 원래 누구나 있는거야 타투피어싱하고 좀 놀거같은사람 말투가 너무거친사람 너무소심한사람 성격이 좀 특이한사람 등등 하자라고 해봤자 이정도지
쿠팡에서 하자 있단 사람들은 그정도 흠결 의미하는 게 아닌 거 너도알고 나도알자나
이런 글 쓸 처지 되는거지?ㅋㅋ
너머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