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도다니고 체력 나쁘지않다 생각하는데

허브 며칠나가고 죽을것 같아

Pb상품 소팅하고 적재하고 그런건데

아줌마들 매일나오고 척척 잘하더라..

어지럽고 다리아프고 쓰러질거같고

그만두고싶었지만 다들 너무열심히하기에 죽어라하며

시계만 바라봤음..

이런일도 못해서 우짜나 ㅠ 

내가 엄살인거냐

다들 힘들다카면서 연짱으로 계속 나오더라

일주일에 2일이상 못하겠던데

지금도 무릎아파서 끌어안고잇음 ㅠ

무거운것도 없고 거의 가만히서서 하는건데 어려운일도아니고 내가 한심 ㅠ 

사람들이 대단해